퇴행의 역사...

... 가 시작됐다. 그닥 아름답지 않을 앞으로의 5년...

그동안 참 착하게 살아보려 아둥바둥거렸었는데, 이제 당분간은 지나치는 기사 속에 입에 욕을 달고 살게 될 듯...

그래도 예전엔 욕지거리도 애정이 있었더랬는데, 가뜩이나 무관심해진 삶이 괜스레 더 시큰둥해지지나 않을까 걱정스럽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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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박이 형, 정말 형이 잘하길 바라지는 않아...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대로 멈췄으면 좋겠어... 정말이야... 형이 설치면 가뜩이나 피곤한 삶이 너무 짜증스러워 질 거 같아...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때론 최고의 전략이란 점을 이해했음 좋겠어, 그 정도는 이해할 나이가 되었자나?

이러니 저러니 해도 난 아직까진 조국에 애증이 남아 있는 국민이란 말이지...




* 출처는 인터넷 여기저기...

by prioty | 2008/02/25 01:2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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